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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호주로 유학을 떠나기 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현지 생활비입니다. 현지물가 및 생활비를 어느 정도 이해하고 예산을 맞춰서 여유롭게 가는 것이 처음 유학 생활 적응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지 적응 전에 경제적으로 부족해서 당장 아르바이트를 한다면 먼 타국땅에서 힘들 것 같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많은 한인 인구를 가지고 있는 시드니를 예로 들어 어느 정도의 생활비 견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생활비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들이 렌트비 (집), 교통비, 식비, 핸드폰 그리고 개인적인 지출이라 할 수 있습니다.

렌트비

유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거주 형태는 렌트, 기숙사, 쉐어, 홈스테이 등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유학생은 쉐어 거주 형태를 선택하는데 아무래도 비용적인 부분에서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쉐어같은경우 독방부터 3인1실 엄청저렴한곳은 4인1실까지 있습니다. 가격은 몇인실 그리고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평균 주 $150 – $200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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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교통비 같은 경우는 거주지역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 또는 직장 등 매일 이동해야 하는 거리가 집과 멀다면 당연히 교통비는 더 많이 지출해야 합니다. 호주 같은 경우는 택시비가 엄청 비싸기 때문에 사람들 대부분이 기차 (Train)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교통비같은 경우는 평균 주 $50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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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생활비에서 지출을 가장 크게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식비라고 생각합니다. 시드니 같은 경우 외식비가 매우 비싸기 때문에 아무래도 생활비 지출을 아끼려면 매일 장을 봐서 집에서 요리해 드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평균 한번 외식비용이 $15-$20 이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장보는 가격은 사람들 마다 다르기 때문에 밑에 호주 마트 웹사이트를 보고 물건 가격대를 어느정도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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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호주 휴대전화료 같은 경우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한국과 동일한 방식인 약정을 통해서 새로운 핸드폰을 구매하고 매달 자동이체로 돈을 지불하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Pre-paid 선불제로 본인이 원할 때 신용카드나 바우처를 구매해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핸드폰비용같은 경우 많은 분들이 한달에 $40 – $50 정도 지출합니다.

$40 Pre-piad (선불제) 포함사항은 한달 데이터 45GB (세번까지), 그다음부터 20GB, 무제한 전화, 문자, 국제전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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