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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호주조기유학박람회, 4월 6일 코엑스 개최…호주 초중고부터 대학교까지 한 눈에2019-03-13 10: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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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조사한 2018 교육여론조사에 따르면 초·중·고 학부모의 36.6%는 ‘여건이 된다면 자녀를 외국으로 유학 보낼 생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1.8%p 늘어난 수치로 한국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만족이 많은 영향을 미치면서 해외 유학을 결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얼어붙은 취업 시장 속 ‘제 2외국어’가 필수 능력으로 자리잡으면서 언어 습득 능력이 수월한 어린 나이부터 해외 교육을 받는 ‘조기 유학’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조기 유학은 직접 외국에 나가 외국어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과정으로 성년이 되기 전 떠나는 유학을 가리킨다.
 
조기 유학은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다양한 언어와 국가로 구분되며 취향과 성향 등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곳은 세계 공용어로 쓰이는 영어권 국가다. 특히 ‘호주’의 경우 해외 유학생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제공되는 유학지로 유학생들의 적응이 쉽고 비교적 저렴한 유학 비용으로 조기 유학 시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 입어 최근에는 호주 유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학 카페, 박람회 등의 정보 공유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그 중에서도 4월 6일(토)부터 7일(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호주조기유학박람회’는 국내 최초 호주 초, 중, 고, 대학 입학의 정보를 제공하는 호주 유학 정보 공유의 장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호주 전 지역 공립학교, 사립학교, 명문 영어학교, TAFE 주립 전문 대학 및 College 그리고 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다양한 학교, 기관, 호주 유학원 현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박람회를 통해 수속하는 예비 조기유학생들에게는 선정된 학교에 한해 특별 이벤트와 수속 진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명문 영어학교, TAFE 주립 전문 대학 및 컬리지 그리고 대학교 등을 수속하는 정규 유학 학생들에게는 호주 숙소 및 홈스테이 알선, 공항 픽업, 핸드폰 개통 등 초기 정착 서비스도 현지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이번 박람회에서는 학생비자 및 가디언 비자 등 가족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유학 등의 내용도 함께 상담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호주조기유학박람회 호주학교페어 관계자는 “학교, 지역뿐만 아니라 호주 내에서의 생활 정보 등을 모두 습득할 수 있는 조기유학박람회는 호주 현지에서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재 무료 사전 등록을 통해 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호주유학박람회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유학 수속비, 커피 제공과 함께 추첨을 통해 노트북(양일 1명씩)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비자신청 무료 대행, 입학금 및 수수료 면제, 현지 케어, 장학 혜택, 무료 입학 영어테스트, 무료 공항픽업 및 쉐어 알선, TFN 발급, 현지 휴대폰, 은행계좌, 출국 오리엔테이션 등의 헤택을 제공한다. 


출처 :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903138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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