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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유학아이넷 주관, 코엑스 호주조기유학박람회 6일 개최…호주 전 지역 입학 상담 및 유학 비용 정보 제공2019-04-01 17: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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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G20 정상회담 당시 회의 폐막 연설 직후 오바마 전 대통령은 개최국인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하지만 한국 기자들의 대부분은 대답 대신 침묵을 유지했으며 끝내 중국 기자에게 질문권을 빼앗기고 말았다. 이후 해당 사건은 한국의 국제적 망신 사건으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질문에 대해 겁을 먹고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이에 대한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는 우리나라의 ‘주입식 교육’ 때문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수업 시간의 끝마침 용도로만 쓰이던 ‘질문’은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수업 시간을 연장시키는 요인으로 밖에 인식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국 학생들의 대부분은 무조건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정리하고 암기하는 형식으로 공부 습관을 형성해왔다. 하지만 이 같은 주입식 교육은 아이들의 상상력이나 궁금증 등 자기 경쟁력을 사라지게 만들며 천편일률적인 대답만을 이끌어내는 어른으로 성장시킨다.


반면 외국의 경우 한국과 달리 지속적으로 질문하며 탐구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함에 따라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처럼 한국과는 다른 교육 방식을 갖고 있는 외국 교육이 최근 언론을 통해 학부모들 사이에서 전파됨에 따라 최근에는 ‘조기 유학’을 감행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사례 또한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조기 유학은 어린 나이부터 배우는 언어 공부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그 나라의 환경, 문화 등을 자연스레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기 유학지로 꼽히는 ‘호주’의 경우 오후 시간이 있는 학창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나라로 수업을 끝내고 수영, 테니스 등 스스로 자기 계발의 시간을 즐김에 따라 특기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호주는 대학 입시 역시 적성에 맞는 과목과 학과에서 반드시 필요한 과목들 위주로 선택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치열한 한국 교육과는 달리 유연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호주 유학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일 개최를 앞둔 유학아이넷이 주관하는 코엑스 ‘호주조기유학박람회’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4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개최되는 호주조기유학박람회는 호주 전 지역 국공립, 사립학교 및 테이프, 컬리지 및 대학교 등의 입학 정보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는 호주 유학 가이드북 및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으로, 추첨을 통해서 유학에서 필요한 노트북도 함께 얻을 수 있다.


호주학교페어 관계자는 “최근 몇 년 새 한국식 주입식 교육에 대한 문제점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회자되면서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호주 유학’으로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국내 유학원 업체 두 곳과 호주 학교들이 참가하는 호주조기유학박람회에서는 조기유학과 관련된 진학 상담과 정보 공유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6일부터 개최를 앞둔 호주조기유학박람회는 디자인, 간호, 스포츠매니지먼트(스포츠경영), 호텔경영, IT, 공학 과정 등의 학과 정보와 함께 숙소 및 홈스테이, 공항 픽업, 핸드폰 개통 등 호주조기유학비용 절감을 위한 초기 정착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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