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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시드니 QTHC 요리학교 재학생 후기2018-09-12 09:34:51
작성자

학생이름 : 송**

학교 : QTHC - 시드니캠퍼스

과정 : Certificate III in Commercial Cookery + Certificate IV in Commercial Cookery + Diploma of Hospitality Management

학업시작일 : 2018년 7월 16일


1. 호주로 유학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국에서 요리사로 살아가기 힘들었고 상대적으로 대우가 좋은 호주에서 커리어를 쌓기 위해!


2.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비 그리고 좋은 시설. Assessment가 어렵지 않고 당일에 끝낼수 있어 일과 병행하기 좋음


3. 재학중인 학교의 추천할만한 장점과 단점을 말해주세요!

장점

학생에 대한 케어가 좋은편이에요.최대한 일자리를 많이 소개해주려하고 장학금제도로 나쁘지 않구요

학교가 학생을 돈으로 보는 경우가 없어요( le cordon Bleu에 비해서).인터내셔널 학생 대부분이 아시안이라 문화에 대한 이해도도 높은 편이에요.

단점

첫번째, 솔직히 말해서 실습은 실제로 키친에 들어간다고 한 경우 큰 도움은 되지않아요 그냥 요리 및 팁을 어느정도 알려주는 것 뿐입니다(이건 제가 요리 일은 먼저 해서 느낄수. 있는 개인적인 것 일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로 한국인이 너무 많아서 수업에 지장이 꽤 생깁니다(수업시간에 한국말로 떠들고 잡담하다 주의 받는다거나 단체로 뭉쳐서 assessment를 개인적인 노력이 아닌 편법을 써서 한다던가 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이건 제가 한국문화를 좋게 보지 않아서 느낀 것 일수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학교에 정부 감사에 걸려 불이익을 받을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학교에서 학생의 출석이나 assessment가 불량하더라도 최대한 fail없이 통과시키고 규율 또한 느슨한 편이다보니 학교 등급이 내려갈 수 있는 확률이 높습니다 


4.호주로의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전하고싶은 팁이나 조건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영어 한국에서도 못하면 안 오는 편이 좋습니다 온갖 불이익이나 기회를 놓치는 건 영어에서 시작 됩니다.

그리고 요리를 배울거라면 학교에서 배운 것 기초로 키친에서 일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학교에서 certificates 딴다고 해서 chef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QTHC 학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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