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생생 인터뷰
글보기
제목UTS Insearch 재학생 체험담 : 디자인 전공 디플로마 + 학사2018-12-27 17:53:17
작성자

안녕하세요, 유학아이넷입니다 ^^


오늘은 디자인학과 졸업생의 스토리를 전해드립니다.

이름최고요
학업 패키지: UTS Insearch 디자인 디플로마+  UTS 디자인 학부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전공)

최고요님은 UTS와 UTS Insearch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에서 디자인회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자신의 공간디자인 회사 '텐크리에이티브' 설립
주택과 가옥상업용 공간의 실내 인테리어디자인일을 하고 있는 최고요님를 소개합니다.
고요님의 주요 작품으로는 성북동의  <Coffee Matters> , 제주도의 게스트 하우스 <Aesthetics of Jeje>, 오금동의 카페 <Crumb> 연남동의 카페 <Earth Us>, 잠실의  <Another Sunday>, 가장 최근 에는 익선동의 레스토랑 <Hohosikdang2>  탄생시켰습니다.
그밖에서 대학에서 강의를 하거나 방송활동을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가정에서도 실천할  있는 실용적이고 참신한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고,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라는 책을 집필해서 많은 독자층과 인스타그램에 팔로어들을 꾸준히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고요님의 인테리어디자인 아이디어 한번 들어볼까요?


 


 


1.
하는일 
저는 Tan Creative 라는 공간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tan-creative.com

인테리어적인 요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작업을 추구하기 때문에  브랜딩식물소품이나 가구를 포함한 

스타일링에 이르는 전체적인 디렉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인서치와 UTS 대해
저는 인서치와 UTS에서는 '디자이너로서의 사고를 하는 훈련' 배웠다고 생각합니다생각을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과정이랄까요.

 또한 디자인에는 창의력이나 테크닉보다 진정성이 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 과제를 수행하며 깨달았습니다
저는 UTS에서 Visual Communication 전공했지만 모든 디자인은 서로 연결되어있고 영향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공간 디자인 일을 하게  것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아마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교육을 받았더라면 지금같은 마음은 아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3. 
디자인을 한다는 디자이너로 산다는 것은?
멋진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고된 일입니다특히 한국 사회에서는 더욱 그럴  있죠하지만 대개의 일이 그렇 듯이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모든것은 달라집니다하고 싶은 일이라면 일단은 시작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저는 한국의 디자이너 전공자들이 대부분 공부하는 입시미술을 전혀 하지 않았고미술학원을 다니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디자이너로 살고 있습니다무언가를 원한다면 모두에게 각자의 방법과 길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UTS 인서치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이나 자세한 상담을 희망하시는 분은 호주 전문 유학아이넷으로 문의주세요 ^^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20190128_03

    

Right Menu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