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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시드니] LANPORTS 랭포츠 어학원 시드니 캠퍼스 투어 후기2018-08-27 16: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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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랭포츠 어학원은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 세곳에 캠퍼스를 가지고 있고 

2004년 설립되어 76개국의 28,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거쳐간 명성 높은 학교입니다. 

저는 세곳의 캠퍼스 중 시드니 캠퍼스를 다녀왔어요.


시드니의 가장 로맨틱한 플레이스 달링하버의 피어몬트 브릿지를 지나 ~

 
왼쪽을 바라보니 랭포츠 어학원이 보입니다
3층 건물 모두 랭포츠 어학원이 사용하고 있어요. 

시드니 랭포츠 어학원 외관


랭포츠 어학원의 로비 모습이에요. 


 
프론트 데스크에 준비되어있는 각종 쿠폰, 액티비티 안내서와 신청서에요.
랭포츠 어학원은 다양한 액티비티와 높은 참여율로 유명해요. 
사진에 보이듯 스노우보드, 고래 관람 크루즈 등 
각종 액티비티들을 랭포츠 어학원 학생들을 위한 특별 할인 가격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비 옆쪽의 LIBRARY에요. 책의 양이 많지는 않지만 흥미로운 책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시드니 랭포츠 어학원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만큼 좋은 마인드를 가진 학교에요.
랭포츠에서 공부하는 자체가 다른 어려운 어린이를 돕는 일이 됩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짠  
가운데에는 컴퓨터와 테이블이 놓여져 있구요
끝으로는 전부 교실이에요



랭포츠 시드니 캠퍼스는 건물 구조가 참 잘되어 있는거 같아요. 
교실에서 수업 받은 학생들이 쉬는시간이면 중간으로 나와 다함께 어울리고 대화를 나눌 수 있게 중간에 테이블과 컴퓨터를 놓았더라구요.
다른 클래스의 친구들과도 다함께 친해지기 쉽게 열린 공간을 마련해 놓은 점, 
알록달록 가구 색깔과 벽면에 놓인 세계 각국의 국기까지
이런 점에서도 랭포츠의 밝고 진취적인 학교 분위기가 묻어나는거 같아요.

그리고 이 모든 공간들은 ENGLISH ONLY ZONE으로 운영된다는 거 !



자칫 고국의  친구를 만나 여기가 호주라는걸 잊어버릴 학생들을 위해  
곳곳에  ENGLISH ONLY 프린팅이 되어있더라구요.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이용 할 수 있게 전자렌지와 냉장고, 커피포트도 준비되어 있구요 
자칫하면 지저분 할 수 있는 공간까지 모두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믿음이 갔답니다



제일 궁금하실 교실 모습

보통 한 클래스당 12-13명 정도의 학생들이 배정되어 함께 공부합니다.

랭포츠 어학원은 일반 영어 과정을 UFO라는 이름의 독특한 방식으로 교육하고 있어요. 
U : USE (오전 9시 ~ 11시 5분)
     타 학원의 General English 과정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reading, writing, speaking, listening  모든 항목을 종합적으로 공부 할 수 있는 수업입니다.
F : FOCUS (오전 11시 25분 ~ 오후 12시 25분)
     reading, writing, speaking, listening 항목별로 레벨을 나눠 학생의 레벨에 따라 
     클래스를 이동하며 수업을 받습니다. 영어 실력을 항목별로 좀 더 세분화 하여 공부하니까 
     이해도 빠르고 공부 효과도 크겠죠. 
     각각 레벨에 따라 반을 이동하며 수업을 하니까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도 되구요
O : OPTIONS (오후 1시 25분 ~ 2시 40분)
      학생이 원하는 수업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어요. 문법, 회화, 토익, 아이엘츠, 캠브리지, 발음 등
      관심있는 항목을 선택하여 공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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